버츄얼 코리아

MOMONT 2020 : 해금 여수연과 크로노스 콰르텟

공연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VIRTUAL KOREA
K-퍼포먼스 시리즈(11) MOMONT 2020
해금 여수연과 크로노스 콰르텟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세계적인 현악 사중주단인 크로노스 콰르텟(Kronos Quartet)과 다양한 창작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해금 연주자 여수연과 함께 11월19일(목) 저녁7시 문화원 유투브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Kronos Quartet & Soo Yeon Lyuh' 특별 온라인 공연 및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살고있는 가운데, 잘 이겨내자는 희망의 메세지를 담아 제작된 'MOMENT 2020' 첫 공식 발표와 함께 비대면 속에서 Zoom meeting을 통해 아티스트들과 소통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옛소리>, , , 총 4곡의 연주 영상과 함께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인터뷰는 관객들에게 최대한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다가가 그들의 음악 이야기를 전하고자 노력하였다.

'MOMEMT 2020'는 지금의 현실을 살아내고 있는 사람들 모두가 공감할수 있는 작품으로, 언제 끝날지 모르는 불확실성과 각자의 공간에 고립되어 살고 있지만 결국 혼자가 아니고 함께 겪고 지나가는 세상속에서 느껴지는 깊은 한숨에 담긴 소리를 모티브로 만든 곡이다. 조용히 눈을 감고 감상하며 작품의 의도를 파악해보고 깊은 위로와 위안이 되길 바란다.

연주영상
05:54 옛소리
19:37 Light is Calling
29:52 Satellites, III. Dimensions
37:20 MOMENT 2020

아티스트 소개
여수연 : 해금 연주자, 작곡가, 즉흥연주자
크로노스 콰르텟 : 데이비드 헤링턴(바이올린), 존 셜바(바이올린), 행크 듓(비올라), 써니 양(첼로)

최종수정 :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