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츄얼 코리아

한국의 춤

공연

2021년 1월 22일 금요일

버츄얼 아리프로젝트
한국의 춤

-행사명: 버츄얼 아리프로젝트 (한국의 춤)
-일시: 2021.1.27(수) 오후 8시
-온라인 사이트 : LA한국문화원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등
-주최: LA한국문화원, Korean American Dance Association
-문의: hannah@kccla.org or 323-936-3015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공연 작품 공모전 ARI Project 온라인 공연 행사로 Korean American Dance Association(회장 김응화)과 함께 '한국의 춤' 공연을 1.27(수) 저녁 8시 문화원 유튜브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우리 고유의 춤을 주제로 한 아리프로젝트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하여 전세계가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는 공연을 통하여 아름다운 우리 고유의 춤사위를 영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이번 공연의 주제인 '한국의 춤'은 한국의 기품과 정신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다양한 움직임과 소리, 역동성을 함께 표현하고자 하였다.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이며, 전통무형문화 해외 명예전승자로 지정된 김응화 원장이 재구성하여 미주 한영숙 춤보존회 회원들의 한마음을 전달하듯 혼을 사르는 듯한 북소리에서 우리 모두 하나 됨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승무는 김응화 회장의 자유로운 정신세계에 스며드는듯 팔자락끝을 높이 멀리 흩뿌리며 장삼의 물결치는 멋스러움의 춤사위도 한껏 무르익었다.

이번공연의 프로그램은 미주 한인 2세들의 화려한 부채춤을 시작으로 삼고무와 김응화의 한영숙류 살풀이 그리고 전통춤의 하나인 진쇠춤은 노정애가 무대에선다.

진쇠춤은 농악의 꽹과리, 징, 장고, 북 악기의 구성으로 농악놀이의 형식 중 꽹과리(진쇠)라는 악기를 독립적으로 끄집어내어 발놀림, 팔놀림, 몸놀림과 너울사위와 저정거리기 등을 춤사위로 접목, 춤의 느림과 빠름을 굿거리, 동살풀이 휘모리장단에 맞춰 흥겹고도 신명나게 풍류 한마당을 표현한 춤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짧은 시간 동안 다채롭고 알차게 우리의 전통 춤을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로 우리 고유의 전통 한국무용의 춤사위, 북소리를 가까이서 보고 즐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모두의 안전을 위해 무관중으로 문화원 공연장에서 아티스트들의 공연 영상을 사전 촬영하여 온라인 영상으로 소개한다.

LA문화원에서 제공되는 공연영상 및 정보 등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 http://www.kccla.org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user/VideoKCCLA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CCLA/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ccla/


프로그램

* 사회자 Hannah Hwang


1. 부채춤
Eunice Kang, Christina Hahn, Hana Lee, Angela An, Joanne Shim, Sophia Kim, Heather Yang

2. 한영숙류 살풀이
김응화, 노정애

3. 한영숙류 승무
김응화, 노정애, So Young Kim, Angie Kwon, Pearl Yum, Amanda Chang, Karen Kim

4. 진쇠춤
노정애

5. 삼고무
Ellen Lim, Eunice Kang, Hana Lee

최종수정 : 2021년 5월 14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