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버추얼 라이브 글로벌 콘서트

날짜: 2021년 1월 29일 금요일
시간: 오후 05:00 - 오후 07:00
버추얼 라이브 글로벌 콘서트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과 함께하는 버추얼 라이브 글로벌 콘서트

Concert of Voice from Different Backgrounds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팬데믹 속에서도 한국 문화를 전달하기 위해 미국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과 함께 찾아가는 한국 공연 시리즈 일환으로 버추얼 라이브 글로벌 콘서트 'Concert of Voice from Different Backgrounds' 행사를 1월 29일(금) 오후 5시 Zoom WEIBINAR를 통해 개최한다.


이번 한국문화원의 아웃리치 프로그램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의 영향으로 많은 공연 행사들이 취소된 가운데 연주로서 위로하고 용기를 주기 위해 한국 음악 및 한국 연주가와 작곡가를 미국 등 세계에 알리기 위해 미국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의 바순 음대 황윤주 교수와 노라 가르시아 플룻 음대 교수와의 협업을 통해 버추얼 라이브로 진행하는 글로벌 한국음악 강연 및 콘서트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강연 및 콘서트는 미국의 음대 교수 및 일본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순 수석으로 활동 중인 최영진 교수와, 중국 상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순 수석으로 활동 중인 민쳉 교수 등의 참여로 글로벌 콘서트의 자리를 마련하여 그 의미가 크다.


행 사 명: Global Concert - Concert of Voice from Different Backgrounds

진 행 자: 황윤주 (바순 음대교수,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초청 강연자 및 연주자

- Nora Lee Garcia (Professor of Flute,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 황윤주 (바순 음대교수,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 Alex Burtzos (Assistant Professor of Composition,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연주자

- 최영진 (Principal Bassoon, Tokyo Philharmonic Orchestra)

- Min Cheng (Principal Bassoon, Shanghai Symphony Orchestra)

- Ryan Blakemore (Pianist)

- Jeremy Umlauf (Composer and Arranger)


이번 강연에서는 한국 민요와 가곡에 대한 음악의 이해를 돕고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강연 및 한국음악 연주가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에서 연주될 아리랑, 목련화, 섬집 아기는 현재 센트럴 플로리다 음대에 재학중인 제레미 움라우프(Jeremy Umlauf)의 편곡으로 황교수와 함께 작업을 통해 한국의 음악적 정서 및 아름다운 선율에 대한 이해를 통해 편곡된 곡을 초연하는 자리라 더욱 특별하다.


노라 가르시아(Nora Garcia) 플룻 음대 교수는 한국 연세대학교 및 세종윈드심포니와 협연 및 초청 마스터 클래스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강의를 한바 있으며, 한국 음악을 정말 사랑하는 음대교수이자 연주자 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노선미의 '플룻을 위한 세가지 기도'의 풀룻 독주와 강연을 할 예정이다.


또한 알렉스 벌쵸스(Alex Burtzos) 교수가 작곡한 팬데믹 안에서의 줌을 이용한 새로운 작곡 방법으로 2020년에 작곡한 'Relativity'를 동아시아 한미중일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 및 젊은 연주자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만든 토모바순트리오의 최영진 교수, 민쳉 교수, 황윤주 교수의 바순 트리오 연주로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은 미국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바순 음대교수로 재직중인 황윤주 교수의 진행으로 이루어지며, 센트럴 플로리다 음악 대학 학생들 및 플로리다 커뮤니티의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며, 클래식 음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강의 신청은 LA한국문화원 홈페이지 (www.kccla.org)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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