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제29회 미주한인서예협회전

날자: 2019.08.22 - 2019.08.30
시간: 오전 09:00 - 오후 05:00
제29회 미주한인서예협회전
2019 LA Art Project 4
제29회 미주한인서예협회전

- 전시명 : 제29회 미주한인서예협회전
- 전시기간 : 2019.8.22(목) -8.30(금)
*전시장 개장 : 월-금 10:00 -17:00 / 토 10:00 -13:00
- 개막식 : 2019.8.22(목) 19:00-21:00
- 미주한인서예협회 시연행사 : 2019.8.22(목) 18:00-19:00
- 장 소 :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
- 주 최 : LA한국문화원, 미주한인서예협회
- 내 용 : LA한국문화원 2019년 8월 전시로 미주한인서예협회(회장 한상)과 함께 "화합과 재도약"이란 주제로 한국서예의 멋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47여점의 작품 전시
- 개막식 온라인예약 : www.kccla.org/english/programs_reservation.asp
- 문 의: 323-936-3014 전시담당 Tammy Cho exhibition@kccla.org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2019년 8월 전시로, "제29회 미주한인서예협회전 (The 29th Annual Exhibition of Korean-American Calligraphy Association)" 전시회를 8.22(목) 부터 8.30(금)까지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LA한국문화원과 미주한인서예협회(회장 한상)가 함께, "화합과 재도약"이란 주제로 한국서예의 멋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47여점의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1990년 창립된 이래 지난 29년 동안 서예협회의 발전을 위해 애써오신 많은 원로작가들 중 이미 작고하신 원로작가 두분(고 김순욱 작가, 고 유병희 작가님)의 작품을 초대작으로 선정 전시하여 서예인들은 물론 서예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이 함께 추억할 기회를 마련하였고, 고국의 유명 한글 서예 및 서각 작가들의 작품을 특별 초대하여 고국과의 유대와 교류를, 또 미국내 이민 2세대인 30대 청년 서각 작가를 초청하여 젊은 층들의 서예전 참여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또한, 서예는 같은 한문권 국가인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만의 특유한 문화예술 장르입니다. 그중에서도 우리 한국은 세종대왕께서 15세기에 만드신 한글로 이루어진 한글서예가 더해져 아주 독특한 서예술이 발전 되어 왔습니다. 더구나 21세기 IT 시대를 맞아 한글서예는 다양하게 발전 진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서체들인 판본체 궁체 민체는 물론 국한문 혼용 및 그를 활용한 한글 캘리그래피가 다양하게 개발 출품되고 있습니다.

서예는 예로부터 법고창신(옛것을 익혀 새로움을 창조하다)을 기본정신으로 창작하는 대표적 서예술입니다. 옛것을 익히는 과정에서 서권기 문자향으로 표현되는 정신수양의 내공을, 그리고 창신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전각 서각 현대서예 등 표현기법의 다양화를 추구하는 예술활동입니다. 따라서 법고에 충실한 작품과 창신에 중점을 둔 작품 그리고 그 둘 모두를 아우르는 작품 등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또한, 2019.8.22(목) 18:00-19:00까지는 전시개막식에 앞서 90대의 원로 서예가 송연 이영애 작가와 전주세계서예비엔날래 초대작가이자 서예협회 회장인 나인 한상 작가 등이 참여하는 한시 해설 및 서예시연 행사도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 특별행사를 통해 우리 서예를 배우고 또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19 LA Art Project 네번째 전시인 < 제29회 미주한인서예협회전 (The 29th Annual Exhibition of Korean-American Calligraphy Association) > 전시는 2019. 8.22(목) 19:00 개막식을 시작으로, LA한국문화원 아트 갤러리에서 8.30(금)까지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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