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한국문화가 있는 날 <조선의 흥> ‘Sound of Chosun’

날자: 2019년 8월 28일 수요일
시간: 오후 07:00 - 오후 09:00
한국문화가 있는 날 <조선의 흥> ‘Sound of Chosun’
▶ 공연명 : 2019 한국문화기 있는 날 <조선의 흥> ‘Sound of Chosun’
▶ 일시 : 2019년 8월 28일 수요일 오후 7시
▶ 장소 :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
▶ 주최 : LA한국문화원, 미주예술원 다루
▶ 온라인 예약 : www.kccla.org/english/programs_reservation.asp
▶ 공연문의 : LA한국문화원 323-936-3015 공연담당 Hannah Cho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매월 마지막주 2019 한국문화가 있는날 특별 공연으로 미주예술원 다루와 함께 8월28일(수) 저녁 7시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우리시대의 최고의 소리꾼이자 인간문화재 명창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간문화재 안숙선 명창과 박수관 명창의 <조선의 흥 : Sound of Chosun>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세계가 극찬하는 국악계의 프리마돈나로 불리는 안숙선 명창을 초청하여 가야금병창, 판소리, 가야금 산조 등 다양한 국악 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이며 중앙대 교수로 활동중인 박혜련교수와 2019년에 개최된 ‘제27회 전국국악경연대회(대전)’ 가야금병창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한 홍정미(안숙선가야금병창보존회)가 함께 안숙선 명창과 한 무대에서 <제비노정기> 가야금 병창 공연을 한다.

이어 안숙선 명창의 <춘향가 중 사랑가> 판소리 독무가 이어질 예정이며, 박혜련 교수의 <가야금 산조>, 미주예술원 다루(원장 서연운) 팀의 <8호 감방의 노래), <새타령>, <풍년가>, <신뱃노래>, <호남가> 공연과 박수관 명창(아리랑 오대명창(五大名唱, 델픽세계무형문화재 동부민요 인간문화재,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9호 동부민요 인간문화재)이 <상여소리>, <옹혜야>로 공연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한국 문화가 있는날 공연은, 세계 최고의 국악 예술인들을 초청하여 미주 한인들은 물론 미현지인들에게 한국 고유의 멋진 음악을 알기리 위해 특별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공연의 관람 및 참가는 무료이며, 사전에 온라인 또는 전화로 예약을 해야한다.
www.kccla.org, 323-936-3015


* 매월 마지막주 LA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한국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전시, 공연, 워크샵, 영화, 태권도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8년 매월 마지막주 한국문화원에서 한국문화를 마음껏 즐겨보길 바란다.



- 프로그램 -

1) Women’s March(제8호 감방의 노래) / 미주예술원 다루
2) Honam-ga(호남가) / 미주예술원 다루
3) Swallow’s travel(흥보가 중 제비노정기) 안숙선, 박혜련, 홍장미
4) Baekbalga(백발가) / 박수관
5) Pungnyeonga(풍년가) / 미주예술원 다루
6) Gayageum sanjo(가야금 산조) / 박혜련
7) Saetaryung(새타령) / 미주예술원 다루
8) Love song in Pansori Chunhyangga(춘향가 중 사랑가) / 안숙선
9) Sangyusori(상여소리) / 박수관
10) Song of Sailors(신뱃노래) / 미주예술원 다루
11) Ongheya(옹헤야) / 박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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